When I see old things that have been scratched, faded, or mutilated over time,

It feels as if our image is projected onto an object. 

 It's a bit sad, but at the same time, I sympathize. And I got peace of mind.

 With this in mind, Giving warmth to someone's life for a long time I want to make friendly things.

긴 세월을 견디면서 흠집이 나고 색이 바래져 상처 입은 오래된 물건들을 바라보면 

마치 그 물건에 우리의 모습이 투영 되는 것 같아서 왠지 모르게 연민을 느끼기도 하고, 동시에 동질감을 느끼기도 하며 평온한 마음을 얻기도 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삶의 한 켠에서 오래도록 온기를 줄 다정한 물건을 만들고 싶습니다.

Contact Number

CS E-Mail

Service Hour
Working 10am - 7pm
Lunch 12pm - 13pm

Colin et Chloé atelier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왕충부로길 5

Follow us
Instagram : @colin.et.chloe

Twitter : @colin_et_chl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