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지인 생일 선물로 티컵과 소서 세트를 구매했습니다. 더현대 팝업에서 콜랭에클로에를 처음 알게 됐는데 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같은 형태라도 디테일이 조금씩 달라 세상에 하나뿐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직접 써도 좋겠지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포장이 정성스러워 뜯어보지 못해 따로 사진은 없지만, 이 잔에 무언가를 따라 마시는 시간만큼은 평화롭기를 바라며 선물했습니다. 다음엔 콜랭에클로에에서 저를 위한 선물도 구매해 볼게요!